박하나 나이 기황후 출신 배우

 

어제 부터 방송된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주인공 박하나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인기리에 종영된 기황후에서 후궁 우희역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크게 한번 찍었는데

 

이렇게 임성한의 눈에 들어 큰 역할을 맡게 될줄은 몰랐네요 ..

 

박하나 나이는 1985년생으로 2012년에 데뷔한 신인 이였습니다..

 

크게 연예계에서는 인지도도 없을 정도로 조연 위주였는데 특별한 눈을 가진 임성한 눈에 발탁이 된것이죠 ..

 

그래서 그녀 조차도 자신이 압구정 백야에 주인공으로 발탁 된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원래는 이가령이라는 배우가 하기로 낙점이 되어 있었고 대본 리딩까지 참여하였지만

 

임성한의 눈에 뭔가 부족한것이 있었나 봅니다..결국 급하게 박하나로 교체 되었는데 결국 행운의 주인공이 된것이죠 ..

 

어제 방송보니 통통 튀는 역할을 잘 소화 하고 있더군요 ....

 

이번을 계기로 스타덤 반열에 한방에 오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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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 photo 트랙백 0 : 댓글 1